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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U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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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27 August 2015 11:39

알프스의 수도 인스부르크

전세계 유일하게 올림픽 게임을 3번 유치(1964, 1976, 2012)한 도시 인스부르크에서는 알프스의 매력과 서비스정신의 특색 있는 조합을 느껴 볼 수 있습니다.

800년 역사의 시내 중심부는 젊은 도시 라이프스타일과 잘 어우러지는 문화 액티비티의 중심지입니다. 유네스코 선정 가장 주요한 황릉 4위로 지정된 임페리얼 처치(Imperial Church)는 인스부르크의 하이라이트 가운데 한 곳 입니다. 스왈로브스키 플래그십(Swarovski Flagship)스토어와 골든 루프(the Golden Roof)를 비롯, 현대적인 건축물과 스포츠 및 자연환경이 모두 합쳐져 알프스 도시 라이프스타일을 형성합니다.

환상적인 풍경과 자연환경 덕분에 발리우드 영화에서부터 현지 다큐멘터리에 이르기까지 저명한 영화제작자들이 모여듭니다. 심지어 더글라그 아담스(Douglas Adams) 또한 이 곳 인스부르크에서 영감을 받아 인습타파적인 ‘은하계로 가는 히치하이커의 안내서(Hitchhikers guide to the Galaxy)’를 썼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이 곳을 방문할 기회를 얻었다는 것 만으로도 특혜를 얻은 것처럼 느낍니다.

Thursday, 27 August 2015 11:38

장엄한 산 정상

장엄한 산 꼭대기, 운치 있는 골짜기, 반짝이는 숲 속 호수와 빙하가 조화를 이루어 전세계 곳곳에서 사람들이 모여드는 독특한 풍경을 자아내고, 세계 가장 매력적인 휴양지 중 하나인 ‘산 속의 땅(Land in the Mountains)’을 만들어냅니다.

인상적인 산의 세계 이 외에도, 티롤에서는 특별한 문화 프로그램 또한 즐길 수 있습니다. 유서 깊은 마을에서부터 문화 이벤트와 전통 티롤 이브닝까지 티롤에서의 휴가는 이 곳의 진정한 다양성을 체험해 보기에 시간이 짧게만 느껴질 것 입니다.

아헨 호수(Lake Achensee) – 티롤의 가장 큰 호수 주변의 아름다운 파라다이스입니다. 호수 위에서 로맨틱한 크루즈를 즐기고 더불어 유럽의 가장 오래된 톱니 궤도식 철도 위를 달려보세요. 구불구불한 길을 따라 골짜기에서 호수까지 다다를 수 있습니다.

키츠뷔엘(Kitzbühel) – 전설 같은 산들이 밀집해 있고, 티롤 상류층 핫스팟에서의 새로운 알프스 라이프스타일을 접할 수 있는 곳입니다. 마을을 둘러싼 독특한 풍경과 도시, 최고급 호텔 덕분에 수없이 많은 레져 액티비티와 고급스러움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호엔슈방가우 성(Hohenschwangau Castle) –1832년 바이에른의 맥스 2세 왕(유명한 루드비히 2세 왕의 아버지)이 다 허물어져가는 슈반스타인 성을 사들여, 네오고딕 양식으로 재건축하였습니다. 이 때부터 호엔슈방가우 성은 바이에른 왕족들의 여름 사냥 별장 중 하나로 사용되었으며, 프라이빗 아파트와 몇몇 개인 물건들은 오늘날까지도 보존되어 있습니다.

바이에른 왕조 박물관(Museum of the Bavarian Kings)
박물관은 2012년부터 1,000평방미터 규모의 전시를 통해 유럽의 역사를 이루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비텔스바흐 왕조의 성장을 선보였습니다. 전시는 1806년부터 1918년까지의 바이에른 왕들의 시대를 중점적으로 보여줍니다. 입장료에는 8개 언어가 가능한 오디오 가이드가 포함되어 있으며, 여유를 갖고 전시를 둘러볼 수 있습니다.
하이라이트: 루브비히 2세 왕이 실제 입었던 코트를 감상해 보세요.

Thursday, 27 August 2015 11:36

독일의 지붕, 추크슈피체

이는 과장이 아닙니다. 2천 962미터 높이에 이르는 추크슈피체는 최고의 산입니다. 독일의 최고봉은 빙하로 이루어져 있으며 특별한360도 파노라마 뷰를 즐길 수 있는데, 이는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이탈리아 4개 나라에 위치한 400여개 산봉우리까지 볼 수 있습니다.

편안하게 산맥을 모두 체험해 보세요. 가르미슈파르텐히르헨의 추크슈피체 역에서 톱니바퀴열차를 타면 목가적인 아이브제 호수까지 갈 수 있습니다. 아이브제 케이블카로 오르는 오르막길에서는 호수가 내려다보이는 환상적인 전경을 즐길 수 있으며, 추크슈피체 정상에 오르면 새로운 지평선이 자아내는 멋진 파노라마 전경이 펼쳐집니다. 빙하 케이블카를 이용하여 2천 600미터 높이의 추크슈피체 빙하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이 곳에서는 연중 언제라도 터보거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썰매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추크슈피체에서는 1년 내내 터보거닝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이미 가르미슈파르텐히르헨을 둘러보았다면, 또 꼭 가봐야 할 곳으로 가르미슈 클래식 지역에 위치한 전망대 알프스픽스(AlpspiX)를 추천합니다. 2천 50미터 높이의 알프슈피체반 케이블카 꼭대기 역 바로 위, 알프스픽스는 거의 해발 1천 미터 높이 상공에2개의 철제 버팀목이 X자 모양으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25미터 길이의 다리 끝에 다다르기도 전에 사람들은 무한히 넓고 끝없이 깊은 경이로운 산맥의 전경에 믿을 수 없다는 듯 탄성을 내뱉게 됩니다. 다양한 케이블카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누구나 이 놀라운 체험을 해볼 수 있으며, 가벼운 산책도 할 수 있습니다.

도시적이고 자랑스러운 도시 뮌헨의 하늘 아래 삶이 모두에게 약속 드립니다. 최신 트렌드가 전통과 만나 즐거울 수 밖에 없는 마법 같은 뮌헨 분위기를 만들어 냅니다. 뮌헨이 관광지로써 인기 있는 이유는 이는 뛰어난 미술관, 세계적 명성의 오케스트라, 웅장한 교회와 궁전, 다양한 쇼핑 장소, 아름다운 공원과 가든, 맑고 푸른 산골짜기, 도시를 가로질러 흐르는 이자르강, 높은 수준의 스포츠 이벤트, 뛰어난 음식, 신나는 페스티벌과 1등급 관광시설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프라우엔키르헤(Frauenkirche): 양파 모양 지붕의 고딕양식 성당으로 뮌헨의 명백한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호프브로이하우스(Hofbräuhaus):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맥주 홀 및 레스토랑의 이름으로 문자 그대로 ‘궁정양조장’으로 번역됩니다.
님펜부르크궁(Schloss Nymphenburg): 바로크 시대의 여름 별장으로 루드비히 2세 왕의 출생지이기도 합니다.
전통적인 바이에른 기프트와 레더호젠과 드린딜과 같은 전통의상뿐만 아니라, 바로 근처에서 글로벌 브랜드 및 쥬얼리, 디자이너 패션 쇼핑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BMW 근원지에서BMW벨트, BMW 박물관, BMW 뮌헨 공장 등 그 브랜드를 체험해 보세요.

Thursday, 27 August 2015 11:35

유럽 최초 5성급 공항 뮌헨 공항

뮌헨 공항은 유럽에서 가장 현대적인 공항이며, 단 30분이라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환승시간 으로 가장 신속한 허브 공항임을 스스로 입증했습니다. 게이트 간의 짧은 거리와 쉬운 택스 환불 절차, 그리고 다운타운과 동일한 가격의 200여개의 숍을 갖추고 있어, 뮌헨 공항에서는 유쾌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또한 150 개 이상의 중단거리 목적지로 향하는 항공 노선이 매주 3,800여 회 이상 운행되고 있어, 유럽 최고의 관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뮌헨 공항은 유럽 최초 5성급 공항일 뿐만 아니라, 스카이트랙스 공항 대상에서 ‘유럽 최고의 공항’ 및 전 세계 공항 가운데 3위로 선정되었습니다.

다양한 레스토랑뿐만 아니라 세계 유일의 공항 맥주양조장까지 갖추고 있어, 심지어 미식가들의 욕구 또한 만족시킬 것입니다. 또한 뮌헨 공항은 투어 그룹을 위한 편의시설은 물론, 다양한 언어로 마중 및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VIP 윙(VIP Wing)’은 항공이나 좌석 등급과 관계없이 원하는 여행객에게 특별 서비스와 전용 케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뮌헨 공항으로 오세요!

무엇 때문에 망설이시나요? 이 곳으로 와서 로맨틱 유럽의 숨겨진 보석을 발견하세요!

알프스 정상 사이에 위치한 바이에른 지방과 티롤 및 잘츠부르크에서는 무수히 많은 것들을 즐길 수 있습니다. 분주한 바이에른의 주도 뮌헨을 방문해 보세요. 뮌헨은 매력 넘치고 뛰어난 미술관을 비롯, 세계적으로 유명한 극장과 오케스트라, 장엄한 교회와 궁전, 그리고 아름다운 공원 등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뮌헨은 최적의 쇼핑 장소로도 유명합니다.

대조적인 매력으로, 남쪽으로 더 내려가면 바이에른 시골 지역의 평화로움을 느낄 수 있고, 오스트리아 국경으로 가는 길을 따라서는 아름다운 성곽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독일에서 가장 높은 정상인 추크슈피체에 올라 멋진 전경도 즐겨보세요.

오스트리아 국경을 건널 무렵, 오스트리아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휴양지와 만나게 됩니다. 티롤에서는 자연과 문화의 독특한 조합을 이루는 중앙 유럽의 삶을 엿볼 수 있습니다. 곧게 솟은 정상과 그림 같은 계곡, 울퉁불퉁한 바위와 초원, 반짝이는 숲 속 호수와 멋진 빙하 등 이 모든 것이 예부터 사람들을 매료시켰습니다. 인접한 도시 잘츠부르크는 모차르트의 출생지이자,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배경장소로 알려져 있으며 이 곳에서는 아름다운 배경 속에서 문화와 음악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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