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7 August 2015 11:37

호엔슈반가우 성 및 바바리아 임금의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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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엔슈방가우 성(Hohenschwangau Castle) –1832년 바이에른의 맥스 2세 왕(유명한 루드비히 2세 왕의 아버지)이 다 허물어져가는 슈반스타인 성을 사들여, 네오고딕 양식으로 재건축하였습니다. 이 때부터 호엔슈방가우 성은 바이에른 왕족들의 여름 사냥 별장 중 하나로 사용되었으며, 프라이빗 아파트와 몇몇 개인 물건들은 오늘날까지도 보존되어 있습니다.

바이에른 왕조 박물관(Museum of the Bavarian Kings)
박물관은 2012년부터 1,000평방미터 규모의 전시를 통해 유럽의 역사를 이루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비텔스바흐 왕조의 성장을 선보였습니다. 전시는 1806년부터 1918년까지의 바이에른 왕들의 시대를 중점적으로 보여줍니다. 입장료에는 8개 언어가 가능한 오디오 가이드가 포함되어 있으며, 여유를 갖고 전시를 둘러볼 수 있습니다.
하이라이트: 루브비히 2세 왕이 실제 입었던 코트를 감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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